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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묵상

묵상 (창세기 34" "디나의 봉변"

by 제이 바이블 2011. 1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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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4 “ 디나의 봉변 ”

본문 : 본문은 디나의 봉변내용으로 히위족속의 추장 세겜이 디나를 겁탈하고 그를 얻기 위해 할례까지 하고 결국 시므온과 레위에게 속아 그 성이 노략당하고 모든 남자가 죽는다.

 

묵상

본문을 보면서 눈에 띄는 구절은 세겜이 디나를 “사랑하여” 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 말은 그저 그렇게 사랑한것이 아니라 굉장한 집착을 표시하는 단어이다. 그리고 그 단어에는 LOVE 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어떻게 보면 그 세겜의 입장에서는 로맨스일수도 있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그들의 결말은 죽음이다, 무엇이 그 사랑의 잘못된것일까?

 

적용

나도 음악을 좋아하고 사랑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이 사랑이 우리에게는 로맨스 이고 좋은 의미가 될수 있지만. 하나님에게는 아닐수가 있다. 그저 우리가 좋아하는 우리가 취하고 싶어하는 것들만을 취하고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것일수 있다. 본문의 세겜은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었으면 그를 강간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것은 그의 쾌락을 채우는 일이었다. 마찬가지고 나의 찬양함과 나의 악기 다루는 일이 나의 쾌락을 채우는 일이 아닌가 다시한번 되돌아본다. 진정한 사랑의 보호와 기다림이 있어야 한다

 

기도

주님 오늘 세겜의 이야기를 통해 저의 잘못들을 보게 하시고 그 잘못들을 깊이 묵상해 볼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말씀 더욱 깊이 묵상하여 더욱 하나님을 향한 깊은 사랑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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