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뉴스
폭풍으로 몸살 앓는 이스라엘
제이 바이블
2013. 1. 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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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스라엘은 약 이틀 동안 강한 바람을 동반한 비로 인하여 많은 피해를 겪고 있다.
이스라엘 신문 하 아레쯔에서는 이 폭풍으로 인해 벤구리온에서 에일랏으로 가는 비행기 루트를 다시 설정할 정도라고 언급하고 있으며
곳곳에서 바람에 의해 나무들이 쓰러져서, 사람들이 10명이사 부상을 당하는 사고도 발생했다고 적고 있다.
또한 야르콘 강에는 물이 너무 불어서 홍수가 날 정도라고 이야기 하며, 그 결과 이스라엘 고속도로인 6번 도로에서 3명이 죽는 사고 발생으로 한동안 차량을 통제하는 사건도 발생했다.
내가 직접 본 사건으로는 도로 표지판들이 바람에 이기지 못해 쓰러져 있는 모습도 보았으며
오늘은 동네에 있는 큰 소나무들이 쓰러져 있는 모습들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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