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 고라신(Korazim)
n Korazim (a National Park.)
고라신
고라신은 가버나움에서 산 위쪽 약 5키로에 위치하고 있고 로마시대 당시에 크게 번성했던 유대인 도시이다. 이 동네는 주변에서 쉽게 발견되는 현무암들로 지어졌으며 회당은 4세기 정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도 2, 3세기의 갈릴리 지역에서 발견되는 전형적인 회당 형태를 가지고 잇다. 회당 안에는 모세의 자리와 토라 놓는 곳등이 있다.
입구 가까이에 큰 정결탕이 있고 현무암으로 지어졌다. 들어가는 입구는 계단으로 이루어져 있고 바로 옆쪽에는 큰 물 저장소가 있어 물이 없는 여름동에 물을 사용할 수 잇도록 되어 있다. 그 크기로 보면 이것은 공공 정결탕이었음으로 보인다.
많은 ‘인슐라” 집들이 지어져 있다, 이 인슐라 집들은 많은 방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현무암으로 만들어진 맷돌도 흔하게 볼 수 잇다.
n 고라신 회당
고라신의 회당은 다른 갈릴리의 회당들과 로마식으로 예루살렘을 향하고는 있지만 그 회당은 미크베가 있음으로 다른 회당들과는 시대적으로 좀더 앞선 시대로 볼수 있다. 유대인들은 이 미크베가 없는 삶은 할라카(즉 제레적 법률)을 이행하지 못하는 것이엇으므로 아주 중요한 것이엇다. 바살토 돌들로 이루어진 회당이며 아직도 고고학자들은 이 회당의 정확한 모형을 그리지 못하겟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 회당안에는 동물들 미신적인 모형들 사냥, 농경의 장면들이 새겨져 있었으며 아마도 아랍시대때 많이 지워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n Seats of Moses
Seat of Moses 는 그 공동체의 존경받는 사람이 앉는 자리이다. 모세의 의자라 불리는 의자는 진품은 이스라엘 박물관에 있음. 입구 반대편에는 돌 상자틀이 있습니다. 그것은 아마도 토라를 놓는 것으로 쓰여졋을것으로 추정, 미쉬나에 의하면 3세기까지 토라는 움직이는 상자에 보관되었다고 한다 (,teiva)
n In the Bible
이 동네는 예수의 가르침을 받지 않아 저주를 받았던 동네이다 (마 11:21). 이 동네는 1세기부터 4세게 동안 사람들이 살았고 바르 코크바 항쟁 실패 이후 많은 피난민들이 이곳으로 몰려왔다. 탈무드에서는 이 동네를 좋은 질의 밀을 생산하는 동네로 적고 있다 (Mehahot 85a).
예수님은 “화 있을진저 ..” 라고 저주하셨는데, 원래 벳세다 가버나훔 고라신은 삼각형을 이루면서 영향력을 서로에게 주면서 서로가 잘 되어가던 지역이다. 그중에 가장 잘 나가는 곳을 가버나훔 벳세다 고라신이다. 이곳에서 상업적(가버나훔 벳세다)으로 종교적(고라신)으로 성행했던곳이다. 성경의 초실절날에 이스라엘을 대표해서 (가장 첫 번째 열매) 이 고라신의 열매들이 바쳐지게 됨 해발대비 -200M 이다 낮은 지역에 있으므로 따뜻함 돌들을 검은색임 검은흙은 비옥하다 그리고 햇빛을 더 많이 받아들임 곡식 자라는데 중요함 강우량이 많음 그래서 이 고라신은 완만하여서 햇빛을 하루 종일 받음 그래서 이곳의 곡식을 초실절 제사를 드림 그래서 종교적으로 아주 중요한 장소 그래서 예수님에게 그렇게 이야기를 들은 이유는 그들이 종교적으로 자만에 빠져있었던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