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금식을 하고, 시험을 받으시고, 이후에 천국을 전하기 시작하셨다.
이것은 나의 사역의 순서로 인식 할 수 있다.
이번에 금식을 하고 나면,, 모든 나의 우상들을 버리고.. 회개하고..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사역을 하는 것이다. 즉 천국을 전파하는 것.
천국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통치가 나타나는 것이다. 즉 하나님의 다스림이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천국을 소유하기 원한다면, 그 하나님의 나라를 간절히 구하여야 한다.
“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마 6:33-34).
크리스찬으로서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것 자체가 크리스찬들의 행복이 아닐까? 하지만 많은 크리스찬들이 세상의 행복에 세상의 달콤한 말에 취할 때가 많이 있다.. 나 또한 그랬으며.. 그것은 철저하게 우상이라는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다. 즉 우상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한다면.. 그것은 이미 크리스찬으로서 행복이 없는 것이다..
“나 자신의 행복? 나를 살리기 위해서?”
겪어 보니..
크리스찬의 삶에서 내가 살아나기 시작하는 때가 바로 하나님의 통치가 줄어드는 때이다.
나의 행복을 찾아 하나님의 뜻을 져버리면.. 이미 하나님의 통치는 없어진 것이다.
세상에서 한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하나님의 통치를 계속 받는 것은 힘들 수 있다. 하지만.. 늘 크리스찬으로서 하나님의 나라에 있기를 소망하며,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을 때, 하나님은 다른 모든 것들을 우리에게 더하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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