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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안 여인 결혼을 위해 이스라엘 국경을 넘다.
지난 11월 3일, 다마스커스에 사는 한 두루즈 여성이 저번 목요일, 그녀의 남자친구와 결혼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의 국경을 넘었습니다. 그녀의 남편이 될 남자는 이스라엘 국경안의 두루즈 마을인, 골란고원의 Majdal Shams 라는 동네에 산다고 합니다.
이 국경을 넘는 것은 International Red Cross 의 도움으로 가능했다고 합니다.
지난 1월에도 시리아의 한 여성도 이스라엘의 남자친구를 위해 시리아-이스라엘의 국경인 “쿠네이트라” 국경을 넘은 바 있습니다.
이들은 UN과 Red Cross 의 도움으로 시리아와 이스라엘의 UN Buffer Zone 인 쿠네이트라를 그녀의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통과했다고 전했습니다.
관련 기사 :
http://www.haaretz.com/news/middle-east/in-pictures-syrian-druze-bride-crosses-israeli-border-to-marry-israeli-druze-1.394043
From Ha'aretz
From Ha'aretz
UN 군대가 다마스커스에서 온 두루즈 신부를 도와 국경을 넘게 하고 있음
2011년 11월 3일
다마스커스의 두루즈 신부가 이스라엘 국경을 넘어 결혼을 위한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2011년 11월 3일
이스라엘이 이런일도 하는군요.. 참으로 훈훈하네요.. ^^
참고로 시리아와 이스라엘은 적대국가이며 국경을 넘는 일도 만일 관광객일 하더라고 상대 국가의 국경 스탬프가 찍혀 있으면 입국을 거부할정도로 심각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들 두 나라 사이에 UN 이 주둔하는 Buffer Zone 이 있습니다.
재밌게 읽으셨다면 **추천**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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